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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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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AMD CPU 성능 끌어올릴 터보 코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CPU 제조사들에게 오버클럭은 금기시되었다. CPU의 성능을 끌어올려 더 비싼 제품의 판매량에 영향을 끼쳤기 때문인데 요즘은 이런 오버클럭의 여유폭을 제조사들이 앞장서 성능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 AMD의 새로운 CPU 아키텍처 코드명 ‘투반’이 곧 등장을 앞두고 있다. 6코어인 '페넘 II X6'가 주력이 될 새 프로세서들은 더 늘어난 코어들을 잘 활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중 하나가 터보 코어 기술이다. 그 동안 AMD가 상위 제품들에 블랙 에디션을 만들어 오버클럭의 제한을 풀었다면 이번에는 이것을 실시간으로 성능 향상 폭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만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터보 코어(Turbo Core)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 기술은 인텔의 터보부스트와 마..
[새소식] 인텔 32nm 클락데일, 내년 1분기에 나온다 인텔이 1년치 데스크톱 프로세서 로드맵이 공개했다. 해외 하드웨어 정보 사이트인 Hadewareinfo에 따르면 인텔이 오는 2010년 3분기까지의 데스크톱 프로세서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인텔은 오는 9월경 하이퍼쓰레딩을 지원하는 린필드 프로세서 i7 870 (LGA1156/2.93GHz/8MB)과 i7 860 (LGA1156/2.8GHz/8MB), i5 750 (LGA1156/2.66GHz/8MB)을 가장 먼저 내놓게 된다. 또 2010년 1분기에 32nm 공정 기반의 클락데일(Clarkdale)이 나온다. 아직 구체적인 모델명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듀얼 코어와 쿼드 코어 제품군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클럭은 각각 3.46GHz와 3.33GHz, 3.20GHz로 정해졌다. ..
AMD, 45nm 기반 듀얼코어 '245/240' 발표 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보급형 PC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45nm 공정 기반의 프로세서 '애슬론 II X2 듀얼코어 245' 및 '240'을 출시했다. 이번 'AMD 애슬론II X2 245/240'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더 효율적으로 제작, 렌더링, 변환, 공유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을 제공한다. 또 ATI 라데온 HD 그래픽 기술과 AMD 메인보드 칩셋과 함께 탑재될 경우, AMD 애슬론 II X2 245와 240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은 선명한 비주얼 경험, 부드러운 멀티태스킹 그리고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디지털 미디어 성능을 제공한다고 AMD는 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AMD는 "이번 제품은 AMD 메인보드 칩셋과 결합해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대중적인 애플리케이션을 활..
[구매소식] 6월 CPU 인기순위 - AMD, 조립시장 점유율을 높여라. CPU 인기순위 2009년 6월 < 다나와 리서치 판매 점유율> 6월 동안의 CPU 점유율을 확인해 보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인텔 : AMD의 시장 점유율이 60 : 40 에서 55 : 45 많이 쫓아온 모습이 눈에 띈다. AMD가 올 초부터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정으로 새로운 라인업의 CPU를 출시한 것이 PC 조립시장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래프이다. AMD는 CPU 인기순위 1위였던 쿠마 7750 Black Edition(이하 BE)을 단종시키고 뒤를 잇는 쿠마 7850 BE와 7750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 제품은 7750 BE에 비하면 큰 사랑을 얻지 못했다. 이는 발열이 심하다는 사용자들의 불평이 인기순위에 크게 반영되고 있다. 새로운 아키텍처를..
[새소식] 제이씨현, 페넘II X3 705e, X4 905e 출시 AMD 국내 공식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www.jchyun.com)이 저전력 고성능 데스크탑 CPU ‘페넘II X3 705e’와 ‘페넘II X4 905e’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45nm 미세공정으로 소비전력을 대폭 낮춰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 한 고성능 저전력 데스크탑 CPU다. AMD의 새로운 플랫폼인 AM3용 데스크탑 CPU인 이 제품은 AM2 및 AM2+ 메인보드에서 간단한 바이오스 업데이트 만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제이씨현시스템의 AMD CPU 마케팅 담당자는 “페넘TM II X3 705e 와 페넘TM II X4 905e는 현재 국내 유통되는 3코어 이상 멀티코어 데스크탑 CPU 제품 군 중 가장 적은 전력으로 동작하는 CPU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
[새소식] AMD, 45나노 공정의 차세대 듀얼코어 내놔 AMD가 신형 듀얼코어 데스크톱PC용 프로세서 ‘애슬론 II X2’와 ‘페넘 II X2’를 내놨다. 45나노 최신공정의 양산체제에 접어든 AMD는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신형 45nm제품으로 보급형 소비자들을 위한 ‘AMD 애슬론 II X2 250’프로세서와 전문가와 오버클러커들을 위한 최초의 듀얼코어 ‘AMD 페넘 II X2 550 블랙에디션 프로세서’를 선보였다. ‘AMD 애슬론 II X2 250’은 CPU, 칩셋, 그래픽이 모두AMD 제품으로 구성되었을 때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인텔 통합 그래픽에 비해 최대 2배나 높은 그래픽 성능을 보여준다. 45나노 공정이 적용되어 65W TDP(Thermal Design Power)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기본적인 업무를 수행할 경우나 대기모드일 경우 전력소모..
[구매가이드] 가격대별 CPU 선택 구매가이드 - 저렴해진 CPU 우리나라의 모든 시장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PC 시장은 더욱이 국내에서 생산하는 제품보다 외국에서 제작 생산된 제품들을 수입하여 유통되는 구조이다. 그러다 보니 환율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는 것이 사실이다. 한 때 1600원대에 달했던 원-달러 환율은 CPU 시장에도 엄청난 변화를 주었다. 인텔은 저가형 듀얼코어 제품으로 펜티엄 듀얼코어를 내놓았다. 하지만 이러한 펜티엄 듀얼코어인 E5200은 국내에서는 고환율에 의해 인텔의 정책에 역행할 수 밖에 없었다. 환율이 오르기 전인 출시 초기 판매가격은 8만원 후반대로 아주 알차게 나왔다. 하지만 제품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환율은 상승하였고 저가형 E5200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최저가가 10만원 초반까지 올라가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하지만 전체적..
[새소식] AMD, 페넘II 955 이용 '드래곤 리프레시' 플랫폼 발표 AMD는 새로운 45nm 공정의 쿼드코어 프로세서 'AMD 페넘 II X4 955 블랙 에디션'과 함께 기존 드래곤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한 '드래곤 리프레시 플랫폼'을 발표했다. 'AMD 페넘 II X4 955 블랙 에디션'은 3.2GHz의 작동 속도로 현재까지 출시된 AMD의 제품 가운데 가장 빠른 쿼드코어 프로세서다. 세계 신기록의 오버클러킹 성능과 고속 DDR3 메모리 지원, 사용자들이 컴퓨터 성능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튜닝 기술인 AMD 오버드라이브(OverDrive) 3.0 등 여러 가지 기능을 담고 있다. 또 'AMD 블랙에디션 메모리 프로파일'은 사용자가 빨리, 그리고 쉽게 고속의 DDR3 성능을 얻을 수 있도록 쉽게 DDR3 메모리를 오버클러킹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파일을 생성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