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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P/YP-S5 Review

[Prologue] YP-S5와의 첫 만남을 기억하며... : 오픈케이스 & 외형


얼마전 오픈케이스 후기를 적어올렸던 P3.
그 P3를 구매한 회사가 다담 I&C라는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약 1년전쯤 T10과 S5도 다담 I&C에서 구매했으니...
사은품이 안와서 직접 문의하여 결국은 받았던것도 기억나네요ㅎㅎ

여전히 S5의 슬라이딩 타입 스테레오 스피커의 매력에 못벗어나 구매하고픈데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S5를 처음 접했던 제 설레임도 함께 포함해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삼성모바일 홈페이지에 있는 S5의 특장점들을 봅시다.

* YP-S5의 특장접 (출처 바로가기)


그림을 클릭하여 크게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하나의 그림은 아닙니다 -_-;;

아님 상단의 출처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삼성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1.2, DNSe 2.0, 슬라이드 타입 스피커 및... 터치패드도 같이 매력이 될 수 있겠지요?

* S5 간단스펙 (출처 바로가기)



* S5 상세스팩 (출처 바로가기)



후, 캡쳐 작업이 꽤나 오래 걸려부렀네요-_-;;
우선 리뷰 보시기전에 참고라도 하시고 보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_-;;

자, 진짜 처음 S5를 접했던 기분으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쓰던 그대로를 다시 포장하여 재포장해봤습니다.
스피커 윗쪽에 비닐? 어쨋든 그 비슷한 재질로 된 손잡이가 있습니다.
그걸 당기면 간단히 나오는 그런거 였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동생 MP3P인 YP-T10은 제가 개봉했고, 제 MP3P인 YP-S5는 동생이 개봉했습니다 -_-;; T10도 비슷한 원리였기에 생각 난대로 적어봤습니다.)


클로즈업 하여 찍은 사진.
이미 저 사진들 안에서는 캐릭터들이 YA-BH270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삼성)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S5는 YA-BH270으로 음악듣기엔 최적화 된 MP3P일지도 모르지요.


S5의 특징들이 나열되어 있군요.

- Hide Out 스테레오 스피커
- 블루투스 1.2 (로 인한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중 DNSe 2.0 음장 사용 가능)
- 비디오 재생 (MPEG4)
- 그림 파일 출력 (JPEG)
- 음악 파일 재생 (MP3, WMA, OGG, AAC, FLAC : 펌웨어 1.50 업그레이드 후 사용가능)
- 간단한 게임기능
- 텍스트 뷰어
- FM 라디오 / 라디오 녹음
- 음성 녹음

위에 캡쳐한 정보들이 여기에도~_~


구성품이라면...
간단 설명서, 다른 온라인 관련 책자, 삼성 미디어 스튜디오 (SAMSUNG Media Studio : SMS, 요즘에는 Emodio, 이모디오로 바뀌었음) 설치 CD, YA-EP150 이어폰, 그리고 본체가 다입니다.

EP150은 In-Ear 타입이라 솜같은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없는 만큼 제값 하는 이어폰이니...


앞면입니다.
음, 아마도 반개월 정도 필름 붙이고 케이스 씌웠는데, 저렇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P3 사기 약 2주일 전쯤부터 동생이랑 2주만 바꿔쓰자 했는데, 동생이 필터에 기스를 많이 내놨더군요-_-;;
보기 안좋아도 양해 바랍니다;;

제 S5는 보시다시피 블랙 색상이라 전원 불이 안들어와도 그... 방향 표시 등등이 다 비칩니다;;
T10은 깔끔하던데요.
그래도 대충보면 S5는 텍스트 같은것도 별로 없어 정말 깔끔해 보입니다.


뒷면입니다.
제가 손에 땀이 많아요-_-;;
땀자국이 그대로 말라서-_-;;

2008/03 제조된 MP3P 티내는군요;;

삼성로고 왼쪽에 보면 스트랩 거는데가 있습니다.
목줄만 있으면 목에 걸고 다니셔도 됩니다.

제가 3/4월 즈음에 자주 목에 걸고 다니면서 자전거를 탔는데요,
저는... 그닥 무겁지 않았습니다.
S5의 이전 모델인 YP-K5보다 가벼워졌으니 목에 걸고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일 거예요.


윗면입니다.
왜 색이... 검은색이 아니게 보이죠-_-;;
근데 실제로 S5 블랙 색상을 정면 (광택나는 부분)을 제외하고 뒷면을 보시면, 약간의 파란 것들이 반짝 거리는걸 확인 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뿐일까요?) 마치 블루블랙을 연상 시키는군요.

사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약 1~2초 정도 당기고 있으면 전원이 켜지거나 꺼지고, 왼쪽으로 당기면 전원을 켜신 상태에서 홀드모드가 됩니다.

홀드모드에서 화면까지 다 꺼진후, 터치패드를 건드려보면 패드 한 가운데만 불이 들어옵니다.
그거도 꽤 예쁘데요. (제 기준)


아랫면입니다.
이어폰 단자, 24핀 휴대폰 충전기가 사용 가능한 단자가 있습니다.
그 아래는 위에서 언급한 핸드 스트랩 구멍이구요.


좌/우 사진입니다.
그닥 그렇게 볼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심플해서 좋지 아니한가요?


스피커 오픈 후,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정말 YP-K5에 비해 저 철판 디자인은 정말 예뻐졌습니다.

스피커 출력은... 글쎄요, K5가 더 좋다는 유저들의 평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만, 저는 K5를 안써봤기에...


스피커를 열고나서의 뒷면입니다.
2008/03일 생산, 메이드 인 인도네시아.

그거 및에 보면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왜 있냐며는... 저의 경우는 충전 하면서 MP3P 조작을 하면 갑자기 인공지능화 되어서 멋대로 작동을 합니다. 종료도 안되는 상황이죠-_-;; 그떄 충전을 그만 두고 리셋 버튼을 누르면 강제종료 되는거죠,

그리고 오른쪽 하단부에 보시면 마이크도 있습니다.
녹음은... 꽤 좋습니다.
한번은 아빠가 주무시면서 코를 너무 심하게 고셔서 그걸 녹음했는데...
잘들리더라구요-_-;;


자, 드디어 전원 넣고 사진 하나 찍!!
저 네온 효과 같은 S5라는 글자가 참 맘에 들어요.


스피커 닫고나서 메뉴 메인 화면입니다.
스텔라 메뉴가 참 맘에 들어요.

S5 메뉴들이 각각의 색을 갖고 있죠.
뮤직 파트는 파랑, 프라임팩은 빨강, 셋팅 파트는 보라... 등등, 나중에 각 파트별로 리뷰 쓰면 색깔 별로 보실 수 있을겁니다.


스피커 열고나서 메뉴 메인화면입니다.
되돌아가기의 화살표 위치가 닫을때랑은 바뀌었죠.

K5, S5만이 갖고 있는 피벗기능~_~ (아닌가...?)

사진으로는 부족하다!! 라고 느끼실 분들을 위해, 더 나쁘겠지만-_-;;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 다음 파트는 메뉴 순서대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neospace4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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